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2026

2026 지방선거 심층 안내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유권자를 위한 후보·정당 분석

본 투표6월 3일 (수) 06–18시
사전투표5월 29–30일 06–18시
후보 등록5월 14–15일 (마감)
📍 내 지역구 — 시의원 서초구 제4선거구 · 구의원 마(麻)선거구 (양재1·2동·내곡동)

내가 받는 투표용지 7장

양재동 유권자는 같은 날 아래 7개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지역구 3 + 정당투표 2 + 단체장 2)

1
서울특별시장
광역단체장 · 6명
2
서초구청장
기초단체장 · 2명
3
서울시의원 (지역구)
서초구 제4선거구 · 1명
4
서울시의원 (비례)
정당에 투표
5
서초구의원 (지역구)
마선거구 · 2명 선출
6
서초구의원 (비례)
정당에 투표
7
서울시교육감
정당 없음 · 8명
아래 후보 정보 중 재산·전과·병역·학력은 중앙선관위 등록 공개사항이고, 맥락·강점·약점·여론조사는 언론 보도를 종합한 것입니다. 여론조사는 기관·시점에 따라 편차가 크니 단일 수치로 단정하지 마세요.

서울특별시장

광역단체장 · 후보 6명 (기호 3 = 조국혁신당은 서울시장 미출마로 결번) · 실질 양강: 정원오 vs 오세훈

기호 1정원오더불어민주당
1968년생(57)한양대 도시대학원 박사수료재산 18.2억전과 2건병역필

전대협 출신 운동권 세대 정치인으로, 성동구청장 3선을 지내며 '행정형 정치인' 이미지를 쌓았다.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생활밀착 행정이 대표 실적. 본경선에서 박주민·전현희를 꺾었고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을 서울로"라는 여당 시너지 프레임을 전면에 세웠다.

경력
  • 전 성동구청장(민선 6·7·8기)
  • 전 한양대 경영대 특임교수
핵심 공약
  • 30분 통근도시·서울 공간 대전환(5도심·6광역중심)
  • 착착개발(정비사업 15년→10년)
  • 청년창업수도, 24시간 아이돌봄, 4050+센터
정책 방향개발 속도와 생활 인프라를 함께 잡는 '행정형' 노선 — 빠른 정비와 지역 격차 해소를 동시에.
맥락재개발·재건축이 평균 15년 넘게 걸리고, 강남·강북 간 교통·돌봄 격차가 큰 점을 핵심 문제로 본다.
구체 방안
  • 착착개발: 정비 기간 15년→10년, 500가구 미만 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
  • 30분 통근도시: 동부선 신설로 격자형 철도망, 심야버스·공공셔틀
  • 청년 월세 임기 중 20만 명에 월 20만 원, 신혼 분양 1만 호 + 청년 임대 5만 호
  • 집에서 15분 내 초등 돌봄시설 200개소, 25개 전 자치구 병원동행 '안심동행센터'
강점
  • 검증된 기초 행정 실적
  • 집권 여당 프리미엄·조직
약점·논란
  • 광역 행정 경험은 없음
  • 전과 2건(91년 집시법·95년 폭처법) 공방 재점화
기호 2오세훈국민의힘현직
1961년생(65)고려대 법학박사재산 72.9억전과 없음병역필

16대 국회의원을 거쳐 2006년부터 서울시장을 지낸 다선 행정가. 2022년 최초의 4선 시장이 됐고 이번이 사실상 5선 도전이다. '디자인서울·한강 르네상스'로 대표되는 도시 브랜딩·개발 노선이 정체성이며 현직 프리미엄이 최대 자산.

경력
  • 현 제39대 서울특별시장
  • 전 제16대 국회의원
핵심 공약
  • 강철체력 활력서울(건강격차·손목닥터9988·체력장 100개소)
  • 압도적 주택공급(2031년 31만호, 역세권 용도상향)
  • 약자와의 동행 시즌2(디딤돌소득 2.0)·서울런 확대
정책 방향규제를 풀어 공급을 밀어붙이고, 복지를 '자립·자산형성 사다리'로 전환하는 현 시정 연속.
맥락주택 공급 부족과 강남-강북 격차를 최대 현안으로 보고, 신속 인허가로 물량을 늘리겠다는 구상.
구체 방안
  • 주택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핵심전략정비구역으로 3년 내 8.5만 호 신속 착공
  • '서울내집': 19~39세 무주택 청년이 집값의 20%만 부담, SH가 중위 12억 이하 매입해 공급
  • 디딤돌소득 2.0: 중위소득 100% 이하 취약가정에 2년간 월 80~110만 원 + 저축 1:1 매칭
  • 서울런 대상을 소득 하위 70% 초중고생으로 확대
강점
  • 압도적 행정경험·인지도
  • 정책 연속성·집행력
약점·논란
  •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사퇴 부담
  •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 진행(선고 지선 후)
기호 4김정철개혁신당
1976년생(49)고려대 법학박사재산 18억전과 없음병역필

형사법 강사 출신 변호사(법무법인 우리 대표). 이준석·천하람과 가까운 개혁신당 최고위원으로, 양당 사이에서 제3지대 존재감을 노린 출마. 라임 피해자 소송 승소 등으로 알려졌다.

핵심 공약
  • AI 행정혁신·규제개혁
  • 복지 재설계, 1인가구 중심 서울 재편
정책 방향AI로 행정 비용·부패를 줄이고 규제를 풀어 지역별 산업을 특화하는 '제3의 선택지'.
맥락정치 비용이 곧 부패라는 진단 아래, 행정의 AI 전환과 규제 완화를 전면에 세운다.
구체 방안
  • AI 행정 시스템, 서울시 산업 전수조사로 부당이익 환수
  • 지역 특화: 노원=바이오, 도봉=K컬처 관광, 강북=시니어 헬스케어, 용산=용도 자유구역
  • '역세권 규제 프리존', 디딤돌소득에 적금식 운영 도입
캠프 발표·인터뷰 중심으로 수치·재원 등 세부 메커니즘은 적은 편.
강점
  • 대중 전달력·법률 전문성
  • 이준석 선대위 지원
약점
  • 낮은 인지도·노출
  • 선출직 경험 없음
기호 5유지혜여성의당
1997년생(29)원광디지털대재산 0.77억전과 없음병역 비대상

여성의당 대변인. 6명 중 최연소로 여성안전·반성착취를 선명한 단일 의제로 내세운다. 스토킹처벌법 강화 시위 주최 등 시민운동 현장 경험이 메시지 기반.

핵심 공약
  • 여성폭력·성착취 근절, 여성친화 주거
  • 여성인재 양성, 여성의료 사각지대 해소
정책 방향여성폭력·성착취 산업 근절을 단일 핵심 의제로 내건 '여성 안전' 노선.
맥락신당역 사건 등 거리·일터·주거 전반에서 여성을 위협하는 폭력·성착취 구조를 일차 표적으로 삼는다.
구체 방안
  • '룸살롱 없는 서울': 사업주뿐 아니라 건물주까지 규제해 영업 자체를 차단
  • 리얼돌 체험방 등 유사성매매·불법 광고 단속 강화
  • (당 차원) 의제강간연령 16세 상향, 성범죄 채팅앱 함정수사 허용
공개 정책자료 제한적 — 후보 단위 공약은 출마 인터뷰 수준. 여성 주거·의료·인재양성의 구체안은 미확인이라 방향성으로만 표기.
강점
  • 세대·성별 대표성
  • 의제 진정성
약점
  • 낮은 인지도, 당선권 밖
  • 행정 공약 폭 좁음
기호 6이강산자유통일당
1989년생(36)서울대 경영대학원 MBA재산 0.71억전과 없음병역필

전광훈 목사 주축 자유통일당의 청년·실무 라인(AI전략위원장). 2025년 구로구청장 보궐에 이어 도전. "진짜 보수 결집"을 명분으로 反이민·외국인 특혜 차단을 AI 공약과 결합한 강성 우파 노선.

핵심 공약
  • 시민보호 우선, 법치 수호, 종교자유
  • 생명존중·출산장려
정책 방향자국민 우선주의와 법치·종교자유 수호를 내건 강성 보수·반이민 노선.
맥락불법체류·외국인 정책과 현 정부의 사법·종교 관련 조치를 핵심 비판 대상으로 삼는다.
구체 방안
  • 불법체류자 추방 1호, 임대주택 자국민 배정, 외국인 투표권 폐지
  • 'AI형 미래복지도시'(교통·치안·주거의 AI 기반 업그레이드)
  • (당 기조) 성인지예산을 출산장려금으로 전용, 낙태 규제 강화
공개 정책자료 제한적 — 출마 선언·발언 중심. 출산·생명 항목은 후보 개인 공약이 아니라 자유통일당 당 기조.
강점
  • 강성 보수층 조직 결집
약점·논란
  • 反이민 기조 '극우 선동' 비판
  • 낮은 인지도, 보수표 분산
기호 7권영국정의당
1963년생(62)서울대 금속공학재산 22.7억전과 4건병역 미필

엔지니어에서 노동·인권 변호사로 전환, 민주노총 초대 법률원장을 지낸 정의당 대표. 전과 4건·수배·복역은 본인 설명상 모두 노동·학생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시국 사건 성격(세부 죄목은 일부 불확실). 불평등·기후 의제를 지방선거로 끌어올리는 진보 결집축.

핵심 공약
  • 노동권, 주거·의료 등 기본서비스 공공책임
  • 차별 없는 서울(평등·안전), 생활비 절반 낮추기
정책 방향주거·식비·교통·의료를 공공이 책임지는 기본서비스로 전환해 '생활비를 절반으로'.
맥락생활비를 불평등의 다른 이름으로 규정하고, 필수 생활재를 시장 대신 공공 공급으로 대체한다.
구체 방안
  • 공공임대주택 매년 5만 호, 임기 내 20만 호 확대
  • 대중교통 무상화, 병원비 연 100만 원 상한제
  • 청년·1인가구 대상 '공공조식' 제공
경실련은 공공책임 방향성은 높이 평가하되 소요 예산 약 6.3조 원의 재원 구체성 부족을 지적.
강점
  • 현장 경력의 의제 선명성
  • 진보 진영 결집
약점
  • 당선권 밖·사표론
  • 정의당 지지율 한계
종합 구도

실질 승부는 정원오(민주) vs 오세훈(국힘) 양강. 4월 말 정원오가 두 자릿수로 앞섰으나 5월 들어 오세훈이 추격해 오차범위 내 초접전~동률로 수렴했다. 변수는 ①오세훈 명태균 재판·정원오 전과 공방 같은 후보 리스크, ②이강산(보수)·김정철·권영국(진보)의 표 분산, ③정권 1년차 중간평가 바람. 군소 4인은 당선보다 의제 발신 성격.

여론조사 예시: MBC(4월말) 정원오 48 vs 오세훈 32 → 에이스리서치(5/19–20) 41.7 vs 41.6 초접전. 적극투표층에선 정원오가 다시 앞서는 등 조사별 편차 큼.

서초구청장

기초단체장 · 후보 2명 · 전성수(국힘·현직) vs 황인식(민주) 1:1 — 2022년 국힘 경선서 맞붙었던 두 행정 베테랑의 재대결(이번엔 황인식이 민주로)

기호 1황인식더불어민주당
생년 미확인지방고시 출신재산·전과·병역 미확인

서울시 행정국장·대변인·한강사업본부장을 거쳐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지낸 행정 베테랑. 서초구청에서 공직을 시작했고, 2022년 국민의힘 구청장 경선에서 전성수에게 진 뒤 이번엔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재대결한다.

경력
  • 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 전 서울시 행정국장·대변인·한강사업본부장
핵심 공약
  •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 강남고속터미널 재구조화, 방배동 두레마을 개발
정책 방향행정 전문성 + 정권교체기 변화 요구로 보수 표심의 균열을 노림.
강점
  • 서울시·서초구를 두루 거친 행정 실무
약점
  • 31년 보수 우세 지역의 민주 간판·낮은 인지도
  • '국힘 경선 낙선 후 당적 변경' 프레임
생년·재산·전과·병역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선거공보 확인 권장.
기호 2전성수국민의힘현직
생년 미확인서울대 법대·행시 31회재산·전과·병역 미확인

현직 서초구청장(민선 8기)으로 재선에 도전.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대변인, 인천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고위 행정관료 출신. 2022년 70.87% 압승으로 당선됐고, '오세훈 시장과 원팀'을 내세운다.

경력
  • 현 서초구청장(민선 8기)
  • 전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행안부 대변인·인천시 행정부시장
핵심 공약
  • 경부간선도로·반포대로 지하화
  • AI 교통시스템·'글로벌 AICT 벨트' 조성
  • 신속 재건축·재개발 지원단, 커뮤니티 케어
정책 방향안정·연속성. 오세훈 시정과 연계한 대형 개발로 현 시정을 이어감.
강점
  • 현직 프리미엄, 2022년 70.87% 압승
  • 지역 보수 결집
약점
  • 현직 4년 심판론
  • 지하화 등 대형 공약 실현성 논란
생년·재산·전과·병역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선거공보 확인 권장.
서초구 정치 지형 & 구도

서초구는 서울에서 가장 보수(국민의힘)가 강한 자치구다. 1995년 민선 시작 이후 진보 정당이 구청장을 가져간 적이 한 번도 없고, 2018년 민주당이 서울을 휩쓸 때도 서초구는 보수가 지킨 사실상 유일한 자치구였다. 2022년엔 전성수가 70.87%로 압승(민주 29.1%, 41.75%p 차)했다.

구조적으로 현직 전성수(국힘)가 명백히 유리하다. 황인식의 행정 경력과 전국적 정권교체 분위기가 변수지만, 서초의 강한 보수성을 뒤집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서초구청장 단위 공표 여론조사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미확인). 언론도 수치 없이 "보수 우세"로 평가.

서울시의원 (지역구)

서초구 제4선거구양재1·2동 해당 서초2동·서초4동·양재1동·양재2동·내곡동 / 1명 선출 · 이완형(민주) vs 이효진(국힘·현역)

기호 1이완형더불어민주당
1970년생(56)호주 애들레이드대 국제관계학 석사재산·전과·병역 미확인

국회의원 정책 보좌관과 민주당 서초청년위원장을 지낸 입법 실무형 후보. 교육기업 대표를 겸한다. 보수 강세 선거구에 도전장을 냈다.

경력
  • 전 국회의원 정책 보좌관
  • 민주당 서초청년위원장 · (주)프라임에듀 대표
정책 방향입법 보좌 실무 경험과 지역 청년 조직을 기반으로 한 정책통.
개별 공약·신상(재산·전과·병역)은 미확인 —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강점
  • 입법 실무 경험·청년 조직 기반
약점
  • 보수 강세 선거구, 낮은 인지도
기호 2이효진국민의힘현직(비례)
46세(생년 미확인)고려대 문예창작 석사재산·전과·병역 미확인

아나운서 출신의 현역 서울시의원(11대 비례, 2026년 2월 승계)으로 이번엔 지역구에 도전. 방송인 출신의 전달력과 국민의힘 대변인(21대 대선) 경력을 앞세운다.

경력
  • 현 서울시의원(11대 비례) · 전 UBC·청주MBC 아나운서
  • 전 국민의힘 대변인(21대 대선)
정책 방향언론·소통 강점 + 여당 프리미엄을 살린 의정.
개별 공약·신상(재산·전과·병역)은 미확인 —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강점
  • 방송인 출신 인지도·전달력, 현역
  • 서초 보수 우세 지형
약점
  • 비례 승계 현역으로 지역구 기반 짧음
선거구: 양재1·2동은 서초구 제4선거구(서초2·서초4·양재1·양재2·내곡동, 1명 선출)에 속합니다. 일부 집계 사이트가 '제3선거구'로 표기한 경우가 있으나 다수 출처는 제4선거구이며, 투표 전 선거공보의 선거구명으로 한 번 더 확인을 권장합니다.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가 아니라 정당에 투표합니다. 서울 전체 정당 득표율로 비례 의석을 명부 순서대로 배분합니다(서울 전역 공통).

더불어민주당
기호 1
1번 이인애(시당 상임대변인) · 2번 함대건(용산구의원·청년)
국민의힘
기호 2
1번 주수현(치매·노인정신질환 전문) · 2번 최종부
조국혁신당
기호 3
비례 1~2순위 미확인
개혁신당
기호 4
1번 김영임(물리학 박사) · 2번 류창현
진보당
기호 5
비례 1~2순위 미확인
민주·국힘·개혁신당 비례 1~2순위는 확정 보도 기준(서울 19개 정당 비례 게재). 조국혁신당·진보당 명부 순위는 미확인 — 정확한 명부·기호는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선거공보로 확인하세요.

서초구의원 (지역구)

마(麻)선거구양재1·2동 해당 양재1동·양재2동·내곡동 / 2명 선출(중선거구) · 5명 경합 → 같은 정당이 2명 내면 기호 뒤 가/나 표기, 1명에게만 투표

기호 1-가안종숙더불어민주당현직
1964년생(61)경원대 환경조각과재산 약 8.63억전과 없음병역 비대상

이 선거구의 대표 다선 현역. 제8대 전반기 서초구의회 의장을 지낸 3선급으로, 7·8회 연속 당선했다.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보수 초강세 지역에서 야당 현역으로 버틴 인지도가 자산.

경력
  • 전 서초구의회 의장(제8대 전반기)
  •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개별 2026 공약은 미확인 — 직책 이력은 검증되나 공약 원문은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강점
  • 지역 최다선·의장 경력의 인지도·조직
약점
  • 보수 초강세 지역의 야당 소속
기호 1-나장은주더불어민주당
1968년생(57)단국대 사회복지학 석사재산 약 2.35억전과 없음병역 비대상

한국아동인권센터 대표 출신의 복지·아동인권 현장 활동가.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서초본부장을 지냈다. 선출직 경험은 없는 신인.

경력
  • 한국아동인권센터 대표
  • 전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서초본부장
개별 공약은 미확인 —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강점
  • 복지·아동인권 현장 전문성
약점
  • 선출직 경험 없음 + 야당
기호 2-가김해바른국민의힘
1985년생(41)중앙대 경영학재산 약 14.28억전과 없음병역 미필

국민의힘 부대변인 출신의 젊은 후보. 국토부 장관정책자문위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비상임이사를 지냈다. 여당 프리미엄과 중앙당 네트워크를 앞세운다.

경력
  • 국민의힘 부대변인 · 전 국토부 장관정책자문위원
  • 현 한국교통안전공단 비상임이사
개별 공약은 미확인. 병역은 신고상 '미필' — 쟁점화 가능. 선거공보 확인 권장.
강점
  • 여당 프리미엄·중앙당 네트워크, 젊은 후보
약점
  • 지역 기반·의정 경험 부재, 병역 미필
기호 2-나조희옥국민의힘
1964년생(62)단국대 무역학과재산 약 28.16억전과 2건병역필

서초구청 문화행정국장과 양재1동장·양재2동장을 지낸 공직 출신 — 마선거구 관할 동을 직접 행정한 지역 밀착형 후보다. 후보 중 재산이 가장 많다.

경력
  • 전 서초구청 문화행정국장
  • 전 양재1동장·양재2동장
개별 공약은 미확인. 전과 2건의 죄목·시점은 미확인 — 선관위 후보자정보공개로 확인 권장.
강점
  • 양재동 동장 출신의 지역 밀착·행정 전문성 + 여당
약점
  • 전과 2건(소명 필요)
기호 4이형준개혁신당현직
1990년생(36)UC버클리 정치학재산 약 0.7억전과 없음병역필

최연소 현역 서초구의원(2023 예결특위원장). 제8회는 국민의힘으로 당선됐다가 이번엔 개혁신당으로 출마(당적 변경). 보수 양분 구도의 변수다.

경력
  • 현 서초구의원 · 전 2023 예결특위원장
  • 전 국민의힘(8회 당선) → 개혁신당
개별 공약은 미확인 — 선거공보로 확인 권장.
강점
  • 최연소 현역, 의정 경험
약점
  • 국힘→개혁신당 이동으로 보수표 분산 위험
마선거구(2석) 구도

서초구는 서울 최강 국민의힘 강세 자치구. 마선거구는 8회 때 보수 1석 + 민주 1석(안종숙)으로 분점됐고, 이번에도 그 구도가 기본값이다. 변수는 보수·중도 표의 3분(分) — 국힘 2명(김해바른·조희옥)에 더해 현역이지만 당적을 옮긴 이형준(개혁신당)이 보수표를 나눠 가질 수 있다. 민주는 현역 안종숙에게 표가 쏠려 동반당선(장은주까지)은 쉽지 않은 구조다.

같은 정당의 두 후보는 투표용지에 '기호 1-가/1-나', '2-가/2-나'로 표기됩니다. 마선거구 선출 정수(2명)는 8대·현 의회 기준으로 유력하나 제9회 공식 정수표는 직접 대조하지 못했으니, vote2026.kr·선거공보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서초구의원 (비례대표)

정당에 투표합니다. 서초구 전체 정당 득표율에 따라 기초의회 비례 의석이 배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
1순위 이슬기 (이하 미확인)
국민의힘
기호 2
1순위 정민우 · 2순위 김태림
그 외 정당
미확인
개혁신당 등 비례 명부 미확인
서초구의회 비례 후보 전체 명부·순위는 일부만 확인됐습니다. 서초는 보수 강세라 국민의힘 비례 우세가 예상되며 민주당이 1석을 다툽니다. 정확한 명부·기호는 중앙선관위 후보자 명부·선거공보로 확인하세요.

서울특별시교육감

정당 없음 · 후보 8명(직선제 후 서울 최다) · 진영 단일화 모두 실패 → 진보 3·보수 4·중도 1. 성향은 언론 분류 기준.

정근식현직
진보 단일
1957년생(68)서울대 사회학 박사재산 35.7억전과 없음

2024년 보궐(50.24%)로 당선된 현직. 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으나 한만중이 불복(소송전). 5월 20일 보수 윤호상과 교육감 선거 사상 첫 진보·보수 단일후보 공동선언. 현직 프리미엄과 동시에 조전혁 등의 직무평가 공세 집중 대상.

핵심 공약
  • 만 3~5세 유아교육 완전 무상화
  • 1교실 2교사제, 심리정서 치유기관
  • 문화예술·체육 교육 전면 지원, AI 교육
교육 철학보편 교육복지와 정서·기초학력 지원을 결합한 포용적 공교육. 성적 공개에는 반대.
맥락정서 위기·학업중단 증가와 3~5세 사교육·돌봄 부담을 핵심 문제로 진단.
구체 방안
  • 만 3~5세 교육·돌봄비 전면 무상
  • 1교실 2교사제, 학습진단성장센터 11→25개 전 자치구
  • 1호 '마음회복학교'(정서위기·학업중단 학생 심리치유 대안기관)
  • AI 전담인력 약 1,300명 + 'AI 공공성 위원회'
윤호상
보수(명목 단일)
1958년경(67)성균관대 평생교육 박사재산 23.5억전과 없음

전 강남중·도선고·서울예고·신도림고 교장. 4월 시민회의 추대로 보수 단일후보가 됐으나 류수노·조전혁의 불복으로 단일화는 사실상 무산. 명목상 단일후보지만 여론조사에선 조전혁·김영배에 뒤진다.

핵심 공약
  • 공립형 학습지원으로 사교육비 절감
  • 24시간 생활밀착형 돌봄센터
  • 교권 강화·학교 안전
교육 철학사교육비를 공공이 직접 흡수하는 생활밀착형 실용 보수. 사교육·돌봄·교권이 3대 축.
맥락"월급 300만 원에 사교육비 100만 원" 식 가계 부담과 돌봄 공백·교권 침해 소송을 핵심 문제로.
구체 방안
  • '공립형 학원/과외' 지정 → 학원비 40% 감축+분담으로 학부모 부담 약 20%로(최대 80% 경감 목표)
  • 늘봄교실 초6까지, 24시간 응급돌봄 '돌봄119'
  • 교권보호 전담 변호사(교사 소송을 교육청이 대응)
조전혁
보수
1960년생(65)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순재산 -7억전과 없음

전 국회의원(교과위), 2024 보궐 보수단일후보. 2022년 21.05% 득표한 보수 최다 득표 이력자. 류수노와의 2차 경선 패배에 불복해 세 번째 독자 출마. 反진보교육 노선이 가장 선명("12년 서울교육은 이념 실험장").

핵심 공약
  • 학생인권조례 폐지·교육과 정치 분리
  • 학력 진단·학교별 성적 공개, AI 학력진단
  •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카드(300만원)
교육 철학가장 강한 보수 — 학력 데이터 투명성과 교육의 정치적 중립 회복.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
맥락학생인권조례를 교권 붕괴 출발점으로, 성적 비공개가 학원 의존(사교육)을 키운다는 진단.
구체 방안
  • 학생인권조례 폐지 → '권리·의무 조례', 수업방해 학생 즉시 분리
  • 상시 AI 학력진단 + 학교별 성적(2~3년 누적) 공개 → 부진 학교에 예산 집중
  • 학교 밖 청소년 1인당 연 300만 원 교육지원카드
중도보수 단일화에서 류수노에게 양보·승복한 상태(후보 등록은 유지).
류수노
보수(중도실용)
1956년생(69)중앙대 농학 박사재산 33.3억전과 없음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윤호상 추대에 가처분(기각)으로 맞서 독자 출마, 조전혁과의 2차 경선에선 이겼으나 조전혁 불복으로 무산. "0~12세 책임돌봄+AI 맞춤교육"의 중도 실용 표방.

핵심 공약
  • 0~12세 책임돌봄
  • AI 기반 맞춤교육
  • 교사 정치기본권은 국민합의 우선
교육 철학중도·실용 보수. 0~12세 책임돌봄 + AI 미래교육. 교사 정치기본권엔 신중.
맥락검정고시 출신 방통대 전 총장으로 '교육이 인생을 바꾼다'는 자기서사. 돌봄 대기·교육격차가 핵심.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확정.
구체 방안
  • 0~12세 통합 책임 교육 플랫폼, 돌봄 대기자 해소
  • AI 기반 맞춤교육
  • 서울형 교육화폐(금액은 보도별 편차 있어 확인 권장), 읽기·쓰기·수리력 책임지도제
단일화 보도 중심이라 세부 공약 자료는 진보 후보들보다 얇은 편.
김영배
보수
1968년생(57)동국대문화대학원 박사재산 10.6억전과 3건

예원예대 부총장. 보수 단일화 기구에 처음부터 불참, 독자 출마. "좌파 교육을 끝내고 보수가 정상화해야"를 강조하며 학폭·학생인권 제도를 교권 침해 출발점으로 지목. 여론조사상 단일후보 윤호상을 앞선다.

핵심 공약
  • 학폭·학생인권 제도 개선으로 교권 회복
  • AI는 도구, 기초학력 강화·교육 정상화
교육 철학"정치 대신 미래를" — 교권 회복과 기초학력·문해력 중심의 교육 정상화.
맥락학폭·학생인권 제도를 교권 침해 출발점으로 지목. 문해력이 무너지면 AI도 못 쓴다는 진단.
구체 방안
  • 학폭·학생인권 제도 개선으로 교권 회복
  • 1교실 2교사제(기초학력 보장) — 정근식과 공통
  • 문해력 중심 교육, AI는 학습 보조도구로 한정
출정식·인터뷰 단편 위주로 수치화된 세부 방안은 적은 편.
한만중
진보
1963년생(62)서울대 국어교육재산 4억전과 1건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전 조희연 교육감 비서실장. 진보 단일화에서 정근식에 패한 뒤 부정 의혹을 제기·독자 출마(추진위는 고소). 외고·자사고 폐지 등 특권학교 해체를 가장 강하게 내세우는 진보 강경 노선.

핵심 공약
  • 외고·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 AI 시대 공교육, 청소년 미래자산 펀드
  • 강북 국립 문화예술학교 신설
교육 철학"부모 자산이 실력인 시대에 종지부" — 서열체제 해체와 AI 시대 인간 중심 교육. 성적 공개엔 반대.
맥락교육격차를 개인 노력이 아닌 구조·기회의 문제로 규정. 외고·자사고의 특권 구조를 핵심 원인으로 본다.
구체 방안
  • 외고·자사고(사립초 포함) 일반고 전환 — 서열체제 해체
  • 청소년 미래자산 펀드: 중1~고3 계좌, 6년 매칭 적립 → 졸업 시 최대 약 400만 원
  • 강북 국립 문화예술학교 신설, 단계별 AI 리터러시 교육
미래자산 펀드 금액은 보도별 표현에 편차가 있어 캠프 원자료 확인 권장.
홍제남
진보
1965년생(61)한국교원대 교육학 박사재산 12억전과 2건

전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오류중 교장. 진보 단일화에 불참, 통합 제안도 무산. "교실에 답이 있다"며 인간중심·성장중심 교육을 강조.

핵심 공약
  • 통제→지원 학교행정, 교육과정·평가 혁신
  • 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 회복적 생활교육, 청소년 무상교통
교육 철학학교 행정을 '통제'에서 '지원'으로 전환하고 교육과정·평가를 혁신. 디지털 과잉엔 비판적.
맥락교원의 과중한 행정업무와 교육지원청의 통제 관행이 문제. 기기 무분별 유입을 경계(정근식의 AI 확대와 결이 다름).
구체 방안
  • 교육지원청을 지원기관으로 전환, 교원 행정업무 대폭 축소
  • 초등 저학년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 '디지털 프리존' 확대
  • 무상교통, 방학 중 무상급식, 회복적 생활교육
이학인
중도/기타
1973년생(53)美 CUNY 철학(경영) 박사재산 8.5억전과 없음병역필

신한대 부교수, 전 안진회계법인 회계사. 8명 중 최연소이자 진영 밖 중도 성향. 고교학군제 폐지로 거주지 장벽 없는 학교 선택권을 핵심으로 내세워 차별화.

핵심 공약
  • 고교학군제 폐지 → 거주지 무관 선택권
  • 서울형 자기주도학습 S-GPS, 사교육비 절감
  • 악성 민원 필터링·행정 투명성
교육 철학중도·실용. 주거지에 따른 교육 불평등 타파와 학생 선택권 확대.
맥락거주지(학군)가 교육 기회를 결정하는 불평등과 학원 밀집 지역의 사교육 과열을 동시에 풀려는 접근.
구체 방안
  • 고교 단일학군제(학군제 폐지) → 서울 전역에서 학교 선택
  • 구별 '학원총량제'로 학원가 분산, 유휴 교육시설을 공익적 학습공간으로
  • 서울형 자기주도학습 S-GPS, 청소년 SNS 규제
교육감 선거 구도

명목상 진보 단일(정근식)·보수 단일(윤호상)이 공동선언까지 했지만 실제는 양 진영 단일화가 깨진 8파전. 보수표가 단일후보 윤호상이 아니라 불복 후보 조전혁 중심으로 흩어진 점, 현직 정근식이 단일 1위를 유지하는 점은 진보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변수다. 다만 부동층이 압도적이라 막판 토론·선거전이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유아 무상교육정근식: 만 3~5세 전면 무상 강력 추진 ↔ 보수권은 대체로 돌봄 확대로 접근
학생인권조례조전혁: 폐지 / 김영배: 제도 손질 ↔ 진보 후보들: 유지·보완
외고·자사고한만중: 일반고 전환(서열 해체) ↔ 보수권: 선택·다양성 유지
성적 공개조전혁: 학교별 공개=투명성 ↔ 정근식·한만중: 경쟁 심화 우려로 반대 — 최대 충돌점
AI 교육정근식·한만중·류수노·조전혁: 적극(방식 상이) / 홍제남: 기기 제한(역방향) / 김영배: 도구로 절충
사교육비윤호상: 공립형 학원(공공 흡수) vs 이학인: 학원총량제(시장 분산) vs 조전혁: 성적 공개(정보 비대칭 해소)
교권공통 의제 — 보수권은 학생인권·민원 제도 손질, 진보권은 행정업무 축소·지원 강화

여론조사 예시: 리서치웰(5/20–21, 서울 977명, ARS ±3.1%p) 정근식 8.7 · 조전혁 7.8 · 김영배 4.6 · 윤호상 3.9 · 이학인 3.6 · 류수노 3.1 · 홍제남 2.8 · 한만중 2.6 / "없음·모름" 합계 60%+.